나름 사막에 익숙한 탈란 애들이 광학미채 타우 전차에 터져나가고
엘리시안 애들은 오늘도 떨어지고
메카니쿰 타이탄은 워하운드 한대 터질뻔 하니까 바로 탈주하고
상황이 안풀리자 암살청에서 에버서 보내서 에쎄리얼 암살하는거 까지는 좋았는데
암살에 열받은 타우는 퇴각하던 임가 애들 곱게 보내주려고 한거 철회하고 총공세 시작
한심한 지휘를 보다못한 커미사르가 지휘부 인원 처형하고 몸소 철수작전 진행
그나마 랩터 챕터 마린들이 집결지 주변에서 방어작전 펼친 덕분에 몹쓸 꼴 안당하고 퇴각 ㅋㅋ
엘리시안 애들은 오늘도 떨어지고
메카니쿰 타이탄은 워하운드 한대 터질뻔 하니까 바로 탈주하고
상황이 안풀리자 암살청에서 에버서 보내서 에쎄리얼 암살하는거 까지는 좋았는데
암살에 열받은 타우는 퇴각하던 임가 애들 곱게 보내주려고 한거 철회하고 총공세 시작
한심한 지휘를 보다못한 커미사르가 지휘부 인원 처형하고 몸소 철수작전 진행
그나마 랩터 챕터 마린들이 집결지 주변에서 방어작전 펼친 덕분에 몹쓸 꼴 안당하고 퇴각 ㅋㅋ
타리스 캠패인 재밌었음. 근데 이후로 어째 비슷한 레파토리가 반복되는 게 초큼 그럼
이써리얼 암살한건 에버서가 아니라 쿨렉수스
에버서는 파사이트 암살에 보내진 줄 알았는데. 그때 목표가 이써리얼이고 파사이트가 그냥 그 자리에 있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