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욘, 몬트카 스토리가 그냥 다른 사람들 바보 만들어 똑똑 하게 보이기 스토리 가 너무 별로였는대 처절하게 싸우는 암살자 편은 재미있었고 타우 뽕도 있었음 까고 말해 스마랑 싸우면서 배틀슈트 팔, 다리가 날아간 상황에서 꾸역 꾸역 싸우거나 배틀슈트 메인 카메라가 날아가서 목숨 걸고 슈트 해치 열고 싸우는 장면 나오면 누가 싫어함 - 오직 신실한 자만이!
겨드랑이.. 머꼴..
그것도 일리가 있군
이건 ㅇㅈ이구연
그러니까 이기고 지는걸 떠나서 묘사가 너무 빈약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