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방위군 거의 벼랑 끝까지 몰아붙이다가 군단들 지원와서 엄대엄 구도 만들었는데 그래도 우위를 점하다가 전략목표인 카오수 게이트 열기 바로전에 군단원이 배신 때려서 스스로 철수한거 아님? 


도대체 이게 왜 페투라보 졸전의 대표 예시가 되는거지. 막상 수세에 몰려서 쳐맞은건 충성파고 예상치 못한 변수로 아워가 스스로 물러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