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기술직 지휘관인 워스미스 출신이라 4군단에서는 이러지 않았을까하는 이미지인데 충성파로 이적한 뒤에는 부하도 몇 없고, 당연히 권한도 없어서 일개 병졸로 일선에서 개같이 구르지 않았을까 싶은 뭔가 그런 이미지. 단티오크=상.. 코토다마에 감싸여있기를..
파로스 등대 방어하는 핵심 인력으로 대우받음
나름 권한 좀 받고 지휘관으로 근무한건가
워스미스면 그래도 프라이토르인데 대우받았을듯 - dc App
대우를 어떤 식으로 받았을지도 좀 궁금함. 스마들 밑으로 붙여주면 반발해서 억실리아 위주로 지휘 맡겼다던가 그런 썰 있으면 재밌을거 같기도
40k 테크마린도 직접 명령권자는 아니지만 다른애들이 조언을 구하고 존중 받잖아 그런거 아닐가?
얹혀산다는 점에서는 테크 마린보다 테크 프리스트가 생각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