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형제끼리 스마픽해서 볼터로만 싸우는데.
8턴이 지나도록 승부가 안끝났다.
별짓을 하는데.
중화기없는 스마끼리는 서로 존나 못죽임.
워낙 튼튼한 놈들이라 이런 촌극이 일어남.
결국 유효타 먹일려고 파워소드 들려준 양쪽 서전트끼리
삼국지식 장수 vs 장수 일기토를 벌이지않나
멀쩡히 총쏘다가 이도 안박히니 일부로 근접해서 수류탄 던지고
양측다 몸을 비틀음.
그것도 하필 운드1 구마린이 아니라
윤드2 프마린이니까
유효타를 2번은 넣어야 중상 (flesh wound)에 빠지니까
하도 안뒤지니.
별의 별 게임을 다해보네
8턴이 지나도록 승부가 안끝났다.
별짓을 하는데.
중화기없는 스마끼리는 서로 존나 못죽임.
워낙 튼튼한 놈들이라 이런 촌극이 일어남.
결국 유효타 먹일려고 파워소드 들려준 양쪽 서전트끼리
삼국지식 장수 vs 장수 일기토를 벌이지않나
멀쩡히 총쏘다가 이도 안박히니 일부로 근접해서 수류탄 던지고
양측다 몸을 비틀음.
그것도 하필 운드1 구마린이 아니라
윤드2 프마린이니까
유효타를 2번은 넣어야 중상 (flesh wound)에 빠지니까
하도 안뒤지니.
별의 별 게임을 다해보네
?? : 이 술이 식기 전에 적장의 못을 배어오겠소 술이 식다못해 썩어버렸는데 승부가 안나더라
방어력이 공격력을 웃돌아버리니까 좋은 총 놔두고 소수 스페셜 캐릭터가 칼 들고 맞짱 뜨는 사만년대 전장이 이렇게 고증이 되버리네
아포세카리 있었으면 ㄹㅇ 근접전만이 답이다
어찌보면 자강두천일세
고증이네 ㅎㅎ
4만에서 근접전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