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템플러: 늑대친구 그러니까 너희 프라이마크님이 너에게 비젼을 보여주신것 같다고? 그거 큰일이구만 캡틴은 내가 모셔올게 너는 군장이나 싸라구! 기도하는 거 잊지 말고!


블러드 엔젤: 프라이마크와 그 아들들의 유대는 종종 사이킥 같은 거로도 설명할 순 없곤 하지.. 가보게


다크엔젤: 이 멍멍이가 왜이러지? 폴른에 대해 낌새라도 챈건가?


아이언핸드: 이 불쌍한 형제에게 뇌 임플란트가 필요한듯 하다.


샐러맨더: 채플린과 아포테카리와의 심리상담을 주선해야하나 캡틴에게 이 친구를 가게 해달라고 청원해야 하나 갈등한다.






블러드 레이븐: (건성으로)그래 그래 가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 급한 거 같으니 군장 싸는거 도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