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멘타루스 터미네이터들은 보통은 풀멘타루스 터미네이터 스트라이크 분대의 일부로 사용되고 있는, 30번째 천년기 후반부에서 31번째 천년기 초반부까지 일어난 대성전과 호루스 헤러시가 일어나는 동안 울트라마린 군단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정예 터미네이터의 중지원 대형이었습니다. 풀멘타루스 터미네이터 스트라이크 분대는 13군단의 프라이마크인 로버트 길리먼의 천재성을 보여주고 있는 많은 예시들 중에 하나로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의 형제 프라이마크이자 아이언 워리어 군단의 주인인, 페투라보가 전투 속으로 내보낸 타이런트 공성 터미네이터들을 관찰한 길리먼은 이 전략에는 개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는 즉시 페투라보의 혁신을 검토하고 개선시킬 수가 있도록 자신의 군단에게로 이와 유사한 여러 부대들을 창설할 것을 명령함으로, 자신이 무수한 모든 전쟁의 규율들의 달인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습니다. 풀멘타루스의 전사들은 카타프락티 패턴의 터미네이터 아머들을 갖추고 있었으며, 이 터미네이터 아머들에겐 총칭 페리타크 타겟터라고 불리는 일련의 타겟팅 시스템들을 탑재하여 강화시킬 수가 있었기에 각 터미네이터들은 고도로 조정된 방식으로 자신들의 화력을 결합시킬 수가 있습니다.

다른 각도에 있는 적의 부대들을 겨눈 이 타겟터들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총합한 화력의 효율성도 높아졌기에, 이 분대의 무기들의 화력은 밀집한 덮개 속에서도 더욱 정확하게 적들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리퍼 오토캐논이나 타이런트 공성 터미네이터들이 최초로 탑재한 사이클론 미사일 런쳐와도 같은 중화기 시스템과 이 터미네이터들이 결합했을 때, 이 감지기들은 풀멘타루스들을 무시무시한 중강습부대로 만들어 주었기에, 호루스 헤러시가 일어나는 일이 없었더라면 언젠가는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전체에 걸쳐서 복무를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을 겁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