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리우스 헤러시: 이새끼들은 공작질 원툴하는데 솔까 그마저도 내분으로 손발 안맞아서 나는 알파리우스다 무한반복 하다가 죠질거같음.
앙그론 헤러시: 친구없이 혼자 급발진하다가 결국 군단하나따리가 역모각 잡은거라 전략 다양성도 없이 짧고 굵게 피만 좀 뿌리고 죠질거같음.
마가놈 헤러시: 의외로 작정하고 역모각 잡으면 잘하겠지만 결국 밥상 다 차려놓고 난!!!! 할수있다!!!!! 자폭으로 죠질거같음.
펄그림 헤러시: 의외로 센터잡고 역모각 하면 친구 영입은 좀 해서 규모있게 할거같기도한데 믿는게 슬라네쉬라는게 한계이자 단점.
로가, 모사장,페투라보 이 셋이 그으나마 @@ 헤러시라고 이름 박아넣어도 좀 덜 웃기긴할듯
다른 헤러시가 일어난다 가정했을때 알파가 제일 성공적일 것이다 했을걸
로가는 아우렐리안 헤러시라고 하면 뭔가 간지남
아우렐리안 헤러시 아이언 헤러시 하면 그럴듯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