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쵸즌을 경배하라!
그분의 이름으로 포식자의 살점을 집어삼키고, 그들의 정신을 구속하며, 그들의 분노를 끌어낸다.
사냥꾼을 사냥하라!
구르(Ghur, 야수의 렐름)의 칼날 사바나Jagged Savana에 기원을 둔 '길들여지지 않는 야수'는 문명화의 함정에 걸려들지 않은 잔혹한 전사들입니다.
흑마법을 사용하여 야수의 혼을 자신들에게 구속시킴으로서, 그들은 초자연적인 힘과 속도를 소유할 수 있게됩니다.
에잇포인트에서 이 전사들은 아카온을 이 세계를 먹어치울 존재로서 공경하기에 그의 위대한 사냥에 함께하고 싶어 싸웁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카오스란 세상만물을 집어삼키는 자, 달아날 길 없는 미쳐 날뛰는 포식자이니까요.
코난같은 친구들
렐름별로 컨셉이 다 다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