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김철수라고 하면 보통 철수야 이런 식으로 부르는데


갑자기 엄마나 선생님이 야 김철수! 이렇게 부르면 갑자기 긴장되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거라고


그나저나 1d4chan 보면 악마 진명 같은건 발음하려면 몇분 넘게 걸리는 거나 말하면서 입에서 액체 금속 머금게 만들어버린다는 내용도 있었는데 그게 진짜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