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나 일본등 전설에도 일반적인 물품이 오랜 시간동안 쓰여서 요괴가 되거나 혼이 깃드는 이야기가 있잖아.
40k에는 워프도 있겠다, 딱히 신앙의 대상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레 사용자의 사념이 묻어서 지성을 획득한 줄 알았음. 인류의 사이킥 잠재력이 최고인 점도 한몫 했고.

뭐 지금이야 그게 약 인공지능인걸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