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라면 의외랄지 이게 또 소설같은데에서 보이는 서순이 살짝 반대였음.

제국민 입장에서 타우 선전 듣고 고난과 역경의 순례길(?)끝에 자의적으로 넘어갔다기보다는 전쟁중에 포로로 넘어간 경우라든지 정복한 행성에서 대빵이 항복선언하고 전향했다든지 그런 경우로 넘어가는게 99.99999% 인데

걍 이것만보면 살고싶어서 넘어갔을뿐인거지만 그렇게 넘어간 애들이 좀 살다보면 "생각해보니 제국에서의 삶은 개좆씹엠창같았네?" 로 바로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