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라면 의외랄지 이게 또 소설같은데에서 보이는 서순이 살짝 반대였음.제국민 입장에서 타우 선전 듣고 고난과 역경의 순례길(?)끝에 자의적으로 넘어갔다기보다는 전쟁중에 포로로 넘어간 경우라든지 정복한 행성에서 대빵이 항복선언하고 전향했다든지 그런 경우로 넘어가는게 99.99999% 인데걍 이것만보면 살고싶어서 넘어갔을뿐인거지만 그렇게 넘어간 애들이 좀 살다보면 "생각해보니 제국에서의 삶은 개좆씹엠창같았네?" 로 바로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제노시발새끼들의 치킨이랑 복지존나달달구리하네나는오늘부터궤베사다. 같은 그라데이션 전향인가
예압 의외로 궤베사 되면 지금보단 더 나은 삶을 산데. 이걸 먼저 알고 가는 경우가 안보였음.
ㅇㅇ제국에서 자의로 전향을 선택할 수 있는 지위정도 되면 사실 굳이? 인 포디션들임ㅋㅋ
소오오오올찍히 그런데 내가 권력 좀 있다 한 입장에서는 십일조 좉같이 구는거 싫어서라도 갈만해보이긴하지만 문제는 타우에서 그정도로 블랙기업식 쥬지육림을 누릴수있겠는가는 좀 다른 이야기긴하군
약간 잘 모르고 이판사판으로 남한 넘어온 탈북자들이 문화충격 받는 거 보는 느낌임 ㅋㅋㅋ
ㄹㅇ광어(고기)달라던 간첩(인퀴지터)가 진짜고기보고 바로ㅜ전향한 케이스인가 ㄷㄷ
제국 방첩이 그만큼 대단한가벼 - dc App
넝마짝인 제국을 수만년간 유지시킨 제국의 행정부와 방첩부에 오늘도 또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타우:비록 대의에 합류했지만 궤베사들을 완전히 신뢰할 순 없다 수틀리면 언제든 조치할 수 있게 권한 제한과 감시를 궤베사:와ㅅㅂ 이거 진짜 야채야? 먹어도 돼?
궤베사 궤라가 없는 이유도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