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을 주 제국 브레통 대사로 임명하기


제국에선 이에 항의했으나


주 제국 브레통 대사로 임명된 숏인


에띠엔 에두아르도 빌리체이즈는 


어려서부터 브레통 왕궁에서 자랐다고 주장해 


제국 황제인 카를 프란츠가 그냥 넘어감


이 브레통 숏은 프랑스의 왜소증 배우였던 허프 빌리체이즈 패러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