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엔탐~데스웅가드 초기 감성의 너글 너무 좋아하는데 햄탈워에 뿌다닷 그언카스랑 시발 공식 서문으로 ‘항문에 나오는 갈색 액체 먹방 마렵다.’ 라던거 이후에 나오는 너글 나무같이 무언가 기괴함만 강조되니깐 좀 싫어해지는 느낌이더라


그전에는 중갑에 녹슨 간지로 좋아해서 한글화 기대겸 데가 아미 모으고 있다가 코른으로 갈아타서 월드이터 모으는 중이였는데


막상 이번에 나온 검성 데스웅가드 신모델 보니 또 흔들리네 근데 막상 살려니 그 개같은 이미지들이 와타시의 머리에서 떠니지를 않음


내가 넘 감상적인건가 아니면 하필 너글이라 그러는건가 간지날땐 간지나는데 역하게 묘사하면 진짜 새벽 야갤이 이런게 아닐까 생각 들정도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던데 시발 내가 너무 피곤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