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쳐가듯 봤는데
느낌상으로는 맨오브아이언처럼
인류 역사에 포함된 어떤 종류들 같던데
맨오브아이언은 인공지능 기계고
스톤이랑 골드는 뭐였을까
그 생명공학으로 불노장생 얻은 테라 지하의 죄수처럼
존내 극도로 개조된 인류가 골드이려나.
커가 같은 그런 몸땡이를 가진 놈들이 떼로 존재했다던지..
왠지 스톤은 신체개조, 기계화 이런거 거부한 토종인류일거 같음.
반쯤 조롱의미로 석기시대맨처럼 취급한..
느낌상으로는 맨오브아이언처럼
인류 역사에 포함된 어떤 종류들 같던데
맨오브아이언은 인공지능 기계고
스톤이랑 골드는 뭐였을까
그 생명공학으로 불노장생 얻은 테라 지하의 죄수처럼
존내 극도로 개조된 인류가 골드이려나.
커가 같은 그런 몸땡이를 가진 놈들이 떼로 존재했다던지..
왠지 스톤은 신체개조, 기계화 이런거 거부한 토종인류일거 같음.
반쯤 조롱의미로 석기시대맨처럼 취급한..
커가가 골드 계열이란 소리가 있던데 - (8)
괜히 오라마이트 입혀준게 아니구만
렉시카눔에는 맨 오브 골드는 뭔가 개쩌는 종족(신 인류인지 외계인인지는 자세히 안나와있는데 지구에서 번성했다는 것 보면 신 인류에 가까운듯)이고 맨 오브 스톤은 개네가 우주정벅하려고 만든 인공 생명체 비슷한 것. 워프의 영향을 안받았다고 함. 그리고 맨 오브 스톤이 수족으로 부리려고 대량생산한 게 맨오브아이언. 이렇게 써놓고 보니까 존나 복잡하네
야 고마워 엄청 흥미롭게 읽었네 결국 하청 계속주다 망한셈이군
그러니까 암흑기 시작즈음에 지구에는 평범한 인류와 맨옵골이라는 신인류가 공존했고, 은하 정벅을 시작하면서 맨옵골이 워프 영향을 덜 받는 맨옵스 만들어서 워프 타고 은하 전역으로 뻗어나가고, 맨옵골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맨옵스(와 아마도 일반 인류)가 부리던 맨옵아가 기계 반란을 일으켜서 맨옵스와 인류 다같이 ㅈ되기 시작했다 뭐 그런 내용임.
맨옵골이 어찌됐는지는 잘 모른다- 라고만 돼 있는데 위에 주딱 말처럼 커가가 그 맨옵골과 비스무리한거거나 황제가 개네 본따 만든게 아닐까 하는 썰들이 있음
스톤은 탄소기반이 아니라 규소기반 생명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던데
맨 오브 골드는 인류기술의 정점으로 만들어진 신인류고 (커가 상위호환이라고 보면되지만 정확히는 인류가 도달해야될 정점이랄까 싸이킥적 특성을 제외한다면) 맨오브스톤은 골드가 만들어낸 안드로이드 종족같은거임 사이보그나 로봇이라기보다는 생명체특성을 가진 종족이라고 하니 마치 트랜스포머같은거 기계는 기계인데 유기체적 특징을 가져서 침도 흘리고 피도 흘리고 그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