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네쉬 탄생하면서 워프스톰 불어서 투쟁의 시대가 시작됐다는 말도 있고 슬라네쉬 탄생하면서 아이오브테러가 생긴 덕에 워프가 잠잠해져서 투쟁의 시대가 끝났다는 소리도 있던데
내 뇌피셜로는 후자가 맞지 않나 싶음
전자라면 엘다들 탈주하고 몇천년 동안 현실우주에 거점 하나 못 만들고 떠돌아다녔다는 게 말이 안 되자너
심지어 그 때 워프스톰 때문에 인간이고 제노고 전부 고립돼서 유일하게 엘다만 웹웨이로 항해 가능이라 전성기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제국 규모의 세력을 만드는 것도 불가능한 건 아니었을텐데
후자라 다들 흩어져서 오또케스트라 연주하고 있을 때 황제가 대성전 일으킨 덕에 아직까지 크래프트월드 타고 돌아다니는 신세일듯
전자임.
그럼 이 무능한 귀쟁이새끼들은 6000년 동안 뭘 한거야
엘다가 현실우주에 거점이 없는 건 왜 인지 잘 모르겠다. 번식률이 낮이서 그런 거지.... 술라네쉬 탄생으로 다 죽어버려서 그런건지.... 그리고 엘다 분파 중에 현실 우주에서 살고 있는 애들이 있음. 엑조이스트 엘다라고....
엘다라는 종족이 번식률이 낮고, 크래프트 월드가 하나의 저승이라서?
엑조다이트 알긴 하는데 걔넨 극소수자너 그리고 오르도 시니스터가 엘다 망한 거 땜에 빡쳐서 죄다 익스터미나투스 때리고 다니던 크월이랑 교전했다던데 그럼 걔네는 6000년 동안 그 짓거릴 하고 다닌거?
아마도?
잠시만.... 내가 잘못 말했다. 투쟁의 시대는 M25에서 M30까지 일어났고 술라네쉬 탄생은 M30에 있었던 사건임. 미안하다....
뭐여 그럼 후자 맞네
내기억상 좀 곂치는걸로 알고있는데.
겹친다는 건 뭔 뜻임?
투쟁의 시간이 일어날때쯤에 슬라네쉬가 각성해서 그렇게 개판이됬다는거. 아마도...
"슬라네쉬의 탄생하면서 은하 전역을 뒤덮고 있던 워프 폭풍이 그 빈도, 규모, 심각성 모두 잠잠해졌다." -카오스 데몬 8판 코덱스 28페이지
혹 모르니 원문 The Storms Abate Upon the birth of Slaanesh, the vast warp storms that swept across the galaxy are becalmed, reduced in frequency, size, and ferocity.
엥 근데 님 만화에는 슬라네쉬 탄생이 투쟁의 시대 원인 중 하나라 나오던데
아 그거 오류임 ㅈㅅ
나중에 투쟁의 시대 다루면서 정정할 예정임
초장기연재각 날카롭게 섰다 항상 잘 보고있워요
그 부분 그나마 정식연재본에선 "슬라네쉬 탄생과 연관이 있음"이라고 수정하긴 했읍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미다...
후자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