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네쉬 탄생하면서 워프스톰 불어서 투쟁의 시대가 시작됐다는 말도 있고 슬라네쉬 탄생하면서 아이오브테러가 생긴 덕에 워프가 잠잠해져서 투쟁의 시대가 끝났다는 소리도 있던데

내 뇌피셜로는 후자가 맞지 않나 싶음

전자라면 엘다들 탈주하고 몇천년 동안 현실우주에 거점 하나 못 만들고 떠돌아다녔다는 게 말이 안 되자너

심지어 그 때 워프스톰 때문에 인간이고 제노고 전부 고립돼서 유일하게 엘다만 웹웨이로 항해 가능이라 전성기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제국 규모의 세력을 만드는 것도 불가능한 건 아니었을텐데

후자라 다들 흩어져서 오또케스트라 연주하고 있을 때 황제가 대성전 일으킨 덕에 아직까지 크래프트월드 타고 돌아다니는 신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