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장이 존나 말년병장인지라 페투라보(이하 븅신)이 있을땐 열심히 하는 척 하다가 안보이면 자기 분대원, 밑에 보조병들 데리고 페투라보 까면서 느긋히 요령 부리는거지
그러다 마침 임무 받아 자기 분대+보조병단들 데리고 조뺑이(비공식 휴가)가려고 워프 탔는데
나오니 41번째 천년기에 온 이야기를 마음같아선 쓰고 싶다
막 상체는 갑옷 벗고 아스타르테스 전용 깔깔이입고 댕기면서 스마 인간 차별없이 인간적으로 사는 아워가 보고 싶다
나중에 제국에게 잡혔을때 긴장하기보단 존나 페투라보 씹어대면서 그 병신새끼 우리에게 화풀이하고 다닐때부터 알아봤다면서 존나 까대 제국군이 당황하는걸 보고 싶고 카오스니 뭐니하는 애들한테 그게 뭔데 씹덕새끼야 하면서 기존쎄로 나오는걸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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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가 뭐냐?
대충 짝다리로 쫀드기 씹어대면서 - dc App
그걸 듣고있던 말년병장 임피 서전트가 담배 한대 건네면 되는거냐? - dc App
이제 그거 말없이 받고 한모금 쭉 피고 내뱉으면서 느그 대장은 잘 지내고 계시냐 안부 물어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