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카도르는 개인적인 영광, 명예와 부를 쫓는걸 구원의 교리에 반하는 중죄로 여깁니다. 이는 가문 구성원이 가면 뒤에 얼굴을 숨기게 하고, 권위 있는 지위에 오르면 출생성분이나 이름을 포기하게 만드는 믿음이기도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하고 강력한 카도르 갱단이 이 밑바닥에서 이름을 떨친 사례가 많이 있는데, 대개는 무시무시한 끈덕짐이나 강인함이나 신-황제의 이름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다 불태우는 성향들 때문입니다.
뼈의 형제단(BRETHREN OF BONE)
하이브 프리무스의 밑바닥에 침입한 카도르 갱단 중 가장 큰 것은 논쟁의 여지없이 뼈의 형제단입니다. 악취로 찌든 코이프 코피네일 (Coif Coffinail)이 이끄는 형제단은 보기와 달리 하이브 내의 모든 사람을 환대 합니다.
다만, 먼저 비정상적 이상이 있는지 먼저확인하고 구원에 대한 적절한 헌신을 보일수 있다면 말입니다. 이러한 시험은 때때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되기도 하죠.
그렇게 새로운 신병은 경쟁 갱단원을 개종시키거나, 지역 중요지구 천장에 일족의 상징을 박아 넣는다고나, "잃어버린 자의 기도문 999절"을 모두 낭송하는 것과 같은 신앙의 중요한 임무를 위해 파견될 것입니다.
코이프와 추종자들은 최외곽의 오래된 프로메슘 연료 파이프라인에서 활동하는데, 무너진 파이프는 집이자 고대 액체 연료의 풍부한 공급원입니다. 한번 이상, 경쟁 가문 갱단들이 형제단을 말살시키려 했지만, 카도르 구역에 들끓는 쥐떼처럼 그들은 항상 돌아왔습니다.
이는 카도르가 죽어 나가거나 은신처들이 불타버릴 때마다 두 놈들이 더 나타나서 대체하거나, 다른 카도르 갱단이 그이름을 사용하여 과시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간이, 종사가 하이브 밑에서 무언가를 하길 원할 때, 그의 수하들은 코이프를 찾게 되고, 이 누더기 갱단의 수장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붉은 구원의 성전(THE CRUSADE OF THE RED REDEMPTION)
카도르 가문의 역사는 폐품-성인과 재의 순교자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흔히 알려진 것은 붉은 구원의 첫 순례자인 추락한 콜(Caul the Fallen)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콜은 멀리 떨어진 하이브 세상에서 태어났으며 구원에 대해 알게 된뒤 별에서 신앙을 전파하다 결국 네크로문다 세계에 도착하여 재의 황무지에 정착했습니다. 그는 황무지를 헤매었고 그가 지나간 흔적의 먼지 속에서 교단이 부상하였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이단자, 괴물, 돌연변이에 맞서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했고, 그의 의로운 전사들은 심연의 용암 군주를 물리쳤으며 (쓰레기 지대인)스포일(Spoil)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유실된 하이브를 다스렸던 어둠의 중재자들을 살해했죠.
그로부터 시간이 지난 지금도, 콜의 가면을 쓴 얼굴들이 무너진 첨탑과 부서진 잔해 위에서 내려다보며 구원의 영광이 영원히 살아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콜이 세상을 떠난 지 수 세기가 지난 지금, 붉은 구원(Red Redemption)은 네크로문다 하이브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수배서에 얼굴을 붙이고 싶어하는 다른 갱단과 달리, 붉은 구원의 추종자들은 자신의 행위로만 판단받기를 원하는 얼굴없는 무시무시한 무리입니다.
특히 붉은 구원 의 지도자들은 적들로부터 이름을 얻은 두려운 개인입니다. "보복의 손"이나 "진홍의 도리깨"와 같은 이름으로 적들에게 인정받은 존재란 것이죠.
과연 없는게 없는곳인 네크로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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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클로비스랑 부하들도 그렇고 구원교단 미니어처 자체로도 그렇고 구원교단은 카도르에서 그래도 지원 좀 받나
그러니까 맨 마지막 애들
클로비스는 카도르 설정상 고위층과도 관계가 좋은 편이라 장비와 지원을 괜찮게 받는다고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