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방향이라 안타까운 스페이스 마린들의 충성심.
시체 황제를 위한 인류의 고통을 보면서 온갖 상념과 애착.
거기서 우수에 잠겨있는데 비겁하게 갑툭튀- 푹- 펑-
결국 한 낯 조롱거리로 전락해버린 어떤 인물의 신세가 너무 안타까움.
잘못된 방향이라 안타까운 스페이스 마린들의 충성심.
시체 황제를 위한 인류의 고통을 보면서 온갖 상념과 애착.
거기서 우수에 잠겨있는데 비겁하게 갑툭튀- 푹- 펑-
결국 한 낯 조롱거리로 전락해버린 어떤 인물의 신세가 너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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