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를 동경하는 소년의 철없는 이상주의 발언/아쎄이 단테의 어리버리한 모습
그리고 바로 그와 대조되는, 어쩔수없이 현실적 선택을 하거나 닳고닳은 베테랑의 면모를 보여주고선 괴로워하는 챕마 단테를 대비되게 보여주는 시퀀스
영화의 대미는 하이브 타이런트 대가리 뜌따와 스웜로드와의 영혼의 맞다이
죽어가는 와중에 소년시절 보았던 그 천사의 환영(생귀 본인보다는 몬가 생귀노르와 비슷하게 각색) 도움으로 다시 생존.
바알은 폐허가 됐지만, 그래도 블러드 엔젤 대원들의 눈빛이 살아있는걸 보고 아직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며 영화 엔딩
클리셰 범벅이지만 또 이만한게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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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우리는 죽지 못해 고통받는 단테 밈을 계속 쓰고 싶다고!!
좋은 소재인듯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