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mperium발췌]
'진실로 황제 폐하께서 당신과 같은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현명한 일입니다.' 사제의 얼굴에 원치 않는 경외심의 흔적이 나타났다.
'네가 생각하는 만큼 현명하지 않은듯 하군.' 길리먼이 말했다. 그의 목소리에서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나는 20명 중 한 명이었다. 둘은 실패했고 나머지 절반은 아버지를 배신했다. 황제는 무오하지 않고, 나도 마찬가지다.' 이 모독은 사제를 자극하기 위한 것이었다. 값싼 전략이었다. 마티유는 다행히도 움직이지 않았다.
'20명이요?' 사제가 눈썹을 치켜올렸다.
'그렇다'고 길리먼은 말했다.
'18명이 아니라 20명이요? 경전에는 9명의 거룩한 프라이마크와 9명의 타락한 악마가 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니. 20명이다. 너희 교회는 많은 것을 모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루스와 그의 추종자들이 한때 충성스러웠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의 두 실패한 형제가 41번째 천년기에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이 정보들과 신화들은 의도적으로 숨겨진 것이다.
'알겠습니다.' 마티유는 생각에 잠긴 듯, 나중을 위해 정보를 저장 하고있었다. 그는 차분하게 미소지었다. '하지만 당신의 거룩함 속에서, 당신은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Avenging Son발췌]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 아레이오스가 물었다.
메시니우스는 벤치에 기대앉았다. 함선은 작았고, 루나와 테라 사이의 거리를 몇 시간 만에 주파하도록 만들어졌다. 최대 출력으로 목성까지 가는 데 5일이 걸렸고, 배의 엔진은 요구하는 노력에 불평했다.
그들은 십자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제국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거의 몰랐다. 그는 새로운 파워 피스트를 무릎 위로 옮겼다. 아직 그 느낌을 얻지는 못했지만, 다시 착용하게 되어서 좋았다.
'대반역자 호루스를 알고 있나?' 그가 물었다.
그들은 알고 있었다. '대악마' 헬블래스터 분대원 지트리가 말했다.
'악마가 아니다, 길리먼 경 같은 프라이마크다. 황제는 18명을 창조했고, 각자는 스페이스 마린 군단의 주인이었다. 그들은 인류 최초의 위대한 제국이 사라지고 우리 종족이 거의 멸종할 뻔했던 옛 밤이라는 시대 이후 은하계를 정복하기 위해 만들어졌지. 하지만 호루스는 황제 승리의 절정기에 황제를 공격했고, 제국은 거의 파괴되었다. 그의 형제 9명이 그와 함께 타락했고. 9명은 충성을 맹세했지. 우리의 유전자-아버지는 그들 중 한 명이다.'
The Carrion Throne발췌]
그래서 황제는 외지옥의 9대 악마에 대항하여 9명의 프라이마크를 만들었고, 그들과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제는 잠들어서 공포가 다시 돌아오지 않도록 인류를 지키고 있다.
어린 시절, 그녀는 9악마를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녀는 호노리아 자매에게 황제가 왜 외지옥이 제시한 숫자에 정확히 맞추는 대신 백 명의 프라이마크를 만들지 않았는지 물었고, 그녀는 문제에 대한 대가로 전기 창으로 채찍질을 당할 뿐 아무런 대답도 받지 못했다.
설정추! - dc App
???: 21명인데
그나저나 네버초즌 커즈도 악마취급은 해주는구나 ㅋㅋ
2명은 실패했고 9명은 반역을 했다라.
프라이마크가 마린 아버지인건 알텐데 타락한 프마가 프라이마크가 아니라 악마취급이면 카스마 아버지는 그럼 길리먼이나 충성파 프라이마크라고 생각하는건가?
??? : 그거 그냥 프마 100명쯤 만들면 되는 거 아님?
프마들끼리 우리은하에서 춘추전국시대 찍겠다
창으로 채찍질을 어케한겨
하루도 쉬지 않고 단련한 창술의 경지..
길리먼 애, 은근히 사라진 2명도 챙기려는 느낌이더라. 세쿤두스 때도 앉아있을 의자 2개도 놔둬주고 하는 거 보면
코너 죽고나서 자기랑 대등한 형제란 존재에게 은근히 집착 많아서 그럼 - dc App
채찍질 당해서 다행이지 자칫 서비터행아님?
근데 진짜 프마 100명 왜 안 만듬?
비싸....
ㄹㅇ 황제 빡대가리새기 왜 프마 100명 안만드냐고 ㅋㅋㅋㅋ
아예 프라이마크 조차도 모르는 오메곤 워프에서 오열
21명 읍읍
선생이 대답하기 힘든 질문을 하면 때리는건 만국공통이군
선생님 혐성 보소 ㅋㅋㅋ 대답 못하니깐 인성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