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투입될때마다 마주쳐야하는 적들 특징


1. 어드모니션 카오스 컬트


- 너글 계열


- 거의 걸레짝 수준의 노란 거적대기만 입고댕김


- 옷은 당연히 더러움 + 때가 잔뜩 낌 + 오줌 지린내 날거 같음


- 피부도 검은 상태 + 길고 뾰족하며 지저분한 손톱 및 발톱


- 눈이나 팔뚝에 종기가 여러개 나있음


- 마스크는 안쓰고댕김 + 입 냄새는 당연히 끔찍할것



2. 뫼비안 6연대


- 반란군 중 절반이 너글에 환장함 / 그나마 멀쩡히(?) 제국을 혐오하는 놈들도 있음


- 얘내 전투복 원래 하얀색이였음 > 반란 이후 전투복이 완전하게 검게 변해버림(때 + 오염됨)


- 1번의 컬트보단 그나마 양호(?)하긴 한데 얼굴 성한 친구들이 거의 없음


- 머리는 거의 빠졌으며 코까지 떨어져나간 가드맨들이 대부분


- 플랙 아머도 관리를 개판으로 해서 그런지 녹이 곳곳에 쓸어있음



3. 그로너 + 폭스워커


- 걸어다니는 시체들


- 냄새?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통 냄새보다 6974배 굉장할것


- 호드 몰려올 시 근접해서 30~40명을 쓸어내야함


- 온갖 근접무기들로 상대할 시 노란 혈액 + 구더기 때가 이리저리 튐


- 이걸 미션 끝내기 전까지 여러번 반복해야함



너글 비스트는 상상도 하기 싫고


다크타이드 고행 의상들 대부분이


몸을 꽁꽁싸맴 + 재호흡기(방독면)이 딸려오는지 이해 잘가더라



임무 끝내고 복귀하면 헨치맨(죄수)들 냄새 좆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