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과 죽음이 일상인 4만의 세계에선 여성또한

전쟁의 의무에서 자유롭지 않음. 때문에 중무장이 필수인데.


그럼에도 디자인에서 여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법을 지땁은 알고있음

쉐도우 선의 경우 하반신을 강조해 여성 특유의 매력을 살림.







성녀 셀레스틴의 경우, 갑옷으로 여성성을 묘사해서

조금 투박한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전장의 성녀라는 컨셉과 잘맞음.







반면 이브레인의 경우, 야자수 머리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성으로 따지면 셀레스틴보다 강한 인상을 줌.


그 이유는 골반을 강조하는 잘록한 허리,

허리와 골반을 구분짓는 흰색 천, 살짝 드러낸 다리 라인이 


하의 커튼을 통해 강조되기 때문임.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여성들의 경우는  갑옷을 입고있고,

코트를 걸치고 있어 여성성의 묘사가 힘들것 같지만,


여전히 여성으로서의 특징이 살아있는 디자인이 많음.

앞에서도 얘기한 체형을 강조하는 것인데.







이 사진 처럼 벨트를 감아서 허리와 골반라인을 강조하거나,








이 사진처럼 양쪽에 코트의 자락이 강조선 역할을 해서,

시선이 자연스럽게 가운데로 모이게 할 수도 있음.







또는 여성스러운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매력을 살리는 방법도 있으니,

지땁의 디자이너들이 이런 방면에서 공을 은근히 많이 들이는듯.






* 본 게시글은 아이오브 테러에서 작성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