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온은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함선을 알아보았다. 그녀는 자신의 배를 공격한 어두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무기를 알아보았다. 클라리온은 마침내 자신이 느끼는 허기의 근원이 무엇이고, 왜 자신의 껍데기 육신에게서 흘러나오는 침을 멈추지 못하는 지도 깨달았다.


어둠의 도시로 향하는 관문이 열렸다. 엘다. 그들은 다크 엘다에게 공격을 받고 있었다.





깜귀 새끼들 보자마자 침을 줄줄 흘려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