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사가 트라이곤에 당해서 끌려갔는데
다들 이미 늦었다고 만류하는 상황이고, 본인도 본세이버에 당한 상처가 갈수록 악화되면서 반쯤 숨 넘어가기 직전인데 그 돌덩이같은 녀석이 그 정도로 죽을 리가 없다, 어떻게든 구출해야 한다고 고집을 부려 강행함
많이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내 가장 가까운 친우 중 하나라고 인정하기도 하고
애증섞이긴 했어도 사제나 상하관계가 아니라 순수하게 친구로서 가장 오랜 세월을 함께한 인물 중 하나라 아끼는 모양
- dc official App
찐친들이 서로 시발새끼개새끼 거리는 그런 감정인가보네 - dc App
파사이트의 일방적 애증이긴 하지만ㅋㅋㅋㅋ 찐친은 맞는 것 같음 - dc App
소년만화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나까마다로 - dc App
개머싯네 - dc App
공돌이 없으면 우리 망한다고!!
이젠 니드가 포로를 잡아?
오베사는 인간이였으면 진즉 바쉬토르 빙의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