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에 명예란 없다.
영광이란, 오직 승리 안에서만 움켜쥘 수 있는 것이니.
우리는 '휘감는 자' 의 교활함을 받는다.
한 번 벰으로, 하나의 죽음을.
'갈라진 송곳니'는 기란Ghyran(생명의 렐름)의 인비디아Invidia 정글에 그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휘감는 자' 라는 알 수 없는 존재에게서 힘을 받아, 이 전사-신도들은 뱀 떼처럼 모든 방식의 극악한 독을 전투에서 사용합니다.
'갈라진 송곳니'가 이 전투에 참여한 이유는 오래전 살해된 그들의 신 나젠드라Nagendra의 잔재를 찾기 위함일 뿐만 아니라, Bloodwind Spoil의 가장 치명적인 야수에게서 새로운 독을 찾아내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카오스 세력의 매혹적이고 문명화된 모습을 대표하는 워밴드이며 심지어 앨프까지 소속되어 있습니다.
카오스 소신을 믿나보네?
아카온에 대한 언급이 없고 독자적인 목적이 있으니 아마도 그런가봐
나의 힘을 느껴라 마비독 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