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30k스울은 민간인살해 밥먹듯하는 그냥 시체안먹는 월드이터였는데

40k스울은 수치의 달 사건때 민간인 구한다고 그레이나이트 모가지따버린거보면

진짜 이름만 똑같은 다른챕터수준이자너?

근데 그렇게된 계기가 리만러스가 해러시 이후 현탐왔을때, 황제가 해준 말 때문이라고 생각하니까 스울뽕 존나찬다.

황제를 위해서 온갖 잔학무도한 짓을 다 자처했는데, 사실 황제의 뜻은 그게아니라 황제가 이루어낸 것을 지키는거였다고 말하니까

그 뜻을 깨닫고 40k에서는 황제가 이루어낸 제국을 지키려고 힘쓰자너.

성장하는 군단.. 황제의 진정한 뜻을 이루려고하는 군단..

ㄹㅇ뽕차는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