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만이랑 아오지보면 넴드여도 가차없이 죽일때도 많은데다가 대놓고 캐릭터 죽여서 스토리 진행이 편하다고 작가가 인터뷰한것도 봤는데(아오지 관련이지만)더구나 스케일도 확실히 적어서 4만이랑 아오지만큼에 좀 제대로된 이벤트도 못벌임 까놓고 이번에 나가쉬가 벌인짓도 거의 엔탐에 비교될뻔한 일이던데 은하계두고 다루는 4만은 말할것도 없도좁아터진곳에 싸우는 판타지가 캠페인이라도 좀 제대로 진행됬을까- dc official App
나가쉬가 벌인일이 그렇게 큰거였음?
온 렐름을 죽음으로 덮을려고하다가 수도도 영영 날려먹고 그 삽질때매 엔드레스 스펠이 생긴건데 - dc App
그래야 죽음의 신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