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들을! 이런 호전적이고 살벌한 구호보다... 해골 옥좌에 해골 대신 햄스터들을 바치는게.. 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에 햄스터를! 이러니 더 화기애애 해보임.... 코른도 햄스터 주면 좋아할거야.... 쉴 때마다 햄스터가 챗바퀴 굴리고 해바라기씨 능숙하게 까먹는거 보고 있겠지... 만져보려다가 햄스터한테 손가락 물려서 피나면 누구의 피라도 좋아하든 코른이니 이득이고...
눈을 떴구나 블러드보울 어콘에게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