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면서도 처절하게 저항하는 비장함과 외계인들 다 쥐어패고 다니면서 우리 은하의 지배자로써의 강력함을 과시하는 모순된 점이 잘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는 프마린 소개글 읽고 쓸데없이 인류뽕이 차오른 윾동의 개소리였습니다.

인류의 가장 어두운 시기, 새로운 영웅들이 일어선다.
프라이마크의 명에 의해, 화성의 의지에 의해.
인류는 다시 별들을 되찾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