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eRj6pjxJR8라멘터즈의 전투 구호로 유명한 "For those we cherish, we die in glory!"는 그냥 어떤 이름 모를 새끼가 40k 위키아에 싸질러놓았던 게 최초였음. 공식 설정도 뭣도 아닌 그냥 뇌피셜 개소리였음. 심지어 2008년이라 바답 전쟁 책 나오기도 전인데!!! 오늘의 교훈 : 출처 체크 씨발아
???: 멋있으니까 이렇게 된 거 공식에 편입시키죠?
이번 새터나인 터미처럼 말이지? 올ㅋ - 미네처럼되고파
도르니안 라이오넬 헤러시 평행세계로 정사편입 기원
따흐앙 - 미네처럼되고파
킹무위키처럼 어차피 읽는 놈들도 정확성 신경 안쓰고 뽕차는 소리 우선으로 쓰는 곳이면 별 상관없었을텐데 ㅋㅋ
문제는 저게 아무데나 확대 재생산되는 바람에 그만 - 미네처럼되고파
어크 흑인 사무라이도 그렇고 제일 처음에 똥싸놓으면 계속 받아처먹어서 그렇구만 ㅋㅋㅋㅋㅋ
어흐흐흙 - 미네처럼되고파
올라니우스 피우스 뇌피셜도 그렇고 당당하게 뇌피셜을 오피셜마냥 뿌리는 애들이 많은데 그게 자정작용도 거의 안 되는 이 바닥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ㅋ - 미네처럼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