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터즈의 전투 구호로 유명한
"For those we cherish, we die in glory!"는



그냥 어떤 이름 모를 새끼가 40k 위키아에 싸질러놓았던 게 최초였음.

공식 설정도 뭣도 아닌 그냥 뇌피셜 개소리였음.
심지어 2008년이라 바답 전쟁 책 나오기도 전인데!!!



오늘의 교훈 : 출처 체크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