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프마들은 아버지보다는 군신의 관계처럼 보이는 관계를 유지했는데 코락스는 앞에서는 진짜 아버지 같은 관계를 보여줘서 나왔던거 아닌가

갑옷이나 무기 자체는 그 앙그론도 주고 모타리온도 줬는데

툴툴거리는 코락스를 달래주거나 맞춤 갑옷을 선물하는 묘사가 맞춤 양복 선물하는 것처럼 나와서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황제 설정 자체가 많이 바꿔서 그런거 같기도 함

처음에는 아들을 아끼던 아버지에서 이것들은 내 무기다 12번 어쩌고 하는 싸패에서 다시 프마들은 내아들맞지 ㅠㅠ 하는 과정으로 바꿨는데

그 과정에 걸려있던게 코락스라 왜 얘만 편애하냐는 묘사가 나온게 아닌거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