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맨은 세컨드 파운딩때는 아예 파운딩을 못했고, 이후로도 파운딩을 거의 안해서 스울처럼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었는데, 나중에 설정집에서 스톰자이언트라는 반례가 나옴

그전까지는 밝혀진 샐맨파운딩이 블랙드래곤 뿐이고 21차 파운딩 동기인 라멘터가 레드써스트 제어하려다 잘못된 케이스였기 때문에 '샐맨은 진시드 결함때문에 파운딩을 못했고 그거 고쳐보려다 나온게 블랙드래곤이다'라는 추측도 있었다

원래 저 설정이었다가 최근에 바뀐거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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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자이언트

함대 기반 챕터. 스망2도 그렇고 원래는 기원 불명이었는데 First Founding에서 사실 샐맨 진시드라는게 밝혀짐

유전적 특성은 근력이 마린치고도 강하다는 것. 아마 근육을 증강시키는 바이스코피 변이로 추정되는데 마고스가 연구하려고 진시드 요청하는걸 번번이 거절하고 있다고 함

현재 밝혀진 샐맨 후계 챕터는 얘랑 블랙드래곤 빼고 전부 울티마 파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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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넌트 오브 파이어

제국에 빛을 가져오기 위해 지식 수집에 몰두한다고 하는데, 그게 이단적인 지식이라면 즉시 불태워 없애버린다. 이런 불경한 지식은 거짓된 빛을 불러와 제국을 파멸로 이끈다고. 샐맨은 후계 챕터에 채플린을 보내 프로메테안 컬트를 전파하는데, 코버넌트 오브 파이어는 이를 열성적으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워베 닮은 디자인으로 유명하지만 종교에 열성적이고, 제국을 파멸로 이끄는 거짓된 지식을 경계하는 것까지 샐맨에 감화된 워베 후계 냄새를 강하게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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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바이퍼

샐러맨더의 다른 울티마 파운딩 후계에 비해 늦게 발견되었다고 한다. 블랙 바이퍼에 프로메테안 컬트 전파하러 온 채플린 수르 크‘고시는 감쪽같이 실종됐다고...

모행성이 없는 걸로 알려져 있으며 가끔가다 전투에서 목격되어도 다른 이들과 연락을 거부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이 나타나면 항상 멀지 않은 곳에 카울이 있다고 한다.

카울이 사병조직으로 굴리는게 아닌가 떡밥을 풍기는 챕터. 샐맨 채플린도 프로메테안 컬트 퍼지는게 싫어서 슥삭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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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스피어

함대 기반 챕터. 함대 기반으로 싸돌아다녀서 샐맨과 접촉이 늦었다고 함. 싸각에서 스울이랑 같이 오크에 맞서 싸운 적이 있고, 그 덕에 오크 상대의 달인이라고 한다.

죽은 전투 형제를 잊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드래곤스피어 챕터는 엔도카니발리즘 문화가 있다고 함. 죽은 마린을 먹는다는 뜻이다.

그래도 튼튼한 마린이라 쿠루병은 안걸리는거같은데 오모페지아가 괜찮으려나 모르겠음. 그쪽은 별다른 언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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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크라켄

모행성 낙티스(라트비아어로 밤이라고)는 해양 행성으로 행성의 유일한 대지에 포트리스 모나스터리가 세워져 있다고 함.

낙티스의 원주민들은 식량과 유희를 위해 발광성 대형 생물 및 해안의 포식자들을 사냥하는데, 다크 크라켄 또한 마찬가지로 거대하거나 압도적인 숫자의 적에 맞서는 걸 추구한다고 함

샐맨파운딩 중 유일하게 구린 설정이 안붙은 클린한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