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타지에서도 티리온이랑 테클리스가 인류랑 자신들 모습 비교해보고 쟤네들은 계속 번창하겠지만 우리는 언젠가 완전히 사라질 거라고 속으로 씁쓸해하고, 그 밖에도 여기저기서 많이 써먹는 클리셰같음그걸 뒤집어서 인류도 쇠퇴하는 고대종족으로 만들어버린 40K 설정은 확실히 독특한 것 같다
고대 이집트가 좆망하고 로마가 생긴것처럼 오래된 클리셰임
티리온이랑 테클리스가 그렇게 인류를 고평가 했나? 뭣 땀시요?
테클리스 : 방파제로선 괜찮겠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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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햄타지 엘프치고는 인격자에다가 인간이랑 어느정도 교류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리고 거대한 적에게 몰락했던 고대종족은 현 인류보다 훨씬 발전했었다라는 클리셰도있지 이건 40k도 그대론거 같더라
이런거 보면 반대도 보고싶다는 말이지, 초고대문명을 가진 몰락한 인류와 막 부흥하는 신생 종족 - dc App
인류제국이랑 타우가 있긴 한데 40K 기준으로 인류제국을 초고대문명이라 하기에는 애매하겠지? 더 오래된 놈들도 있으니
그냥 이런 주제로 소설 끼적이고 있는데 제국-타우 관계랑 인류-엘다/네크론 관계를 자주 참조하기는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