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슈타인호 소설 초반부만 해도 가로는 존나 강직하고 이성적인 인물인데소설 막판으로 갈수록 ㅅ감정적으로 변하고 심지어 로갈돈한테 눈삐었냐고 빈정대다 뒤질뻔하고 말카도르한테는 내 목숨으로 충정 입증할깝쇼 이러면서 빼액거림
거짓황제의 협잡꾼인 유프라티와 칼렙이 그를 세뇌했기때문 - dc App
자기 군단은 배반했고 의형제는 전부 죽거나 실종되었는데 그정도 비통함은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그 로갈 돈이 주먹부터 날릴 정도로 감정적이 되었는데도 강직한 가로가 이악물고 충언을 올린거지 빈정거렸다?? 니 눈앞에서 분노로 미쳐날뛰는 돈이 폭풍의 톱니를 들이대는데 빈정거릴수 있겠냐??
황제교 광신도가 되가서. - dc App
그걸 빈정거렸다고 할 수 있나? 묘사도 절규하는 모양새였는데
느끼는거야 자유인데 그건 그냥 책을 잘못읽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