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길리먼을 카간님께서 구한 다음 짦게 가족 상봉하고 제국에는 내가 필요치 않으니 매의 시간에 다시보자며 왔던것처럼 바람 처럼 사라지고 후에 길리먼이 원정중에 카간님이 가까운 곳에서 목격되었다는 소식을 듣는거지 낼 시간 되면 써볼까 - dc official App
매의 시간에 보자구! 해놓고선 이봐 길리먼, 시간의 흐름은 상대적인거야 너에게 맞는 매의 시간은 오지 않았지만, 누군가에겐 지금 당장이 매의 시간 일 수도 있어! 하면서 잽싸게 빤스런 하는것도 재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