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원래 CPRG를 즐겨하진 않아서 아울캣 규모는 잘 모르는데, 얘네 오늘 발표한 신작 (워해머x)까지 보면 지금 신작만 2개에 기존 작품 후속지원도 동시 작업한다는건데 그정도 규모 되는 회사였음...?
지금 대강 라인업이 로그 트레이더 (시즌2) / 다크 헤러시 (신규) / 익스팬스: 오시리스 리본(신규) 이던데... 심지어 익스팬스는 기존 CRPG 시리즈랑 달리 3인칭 액션 어드벤처로 개발되던데 얘네 이런거 첫 도전 아닌가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회사 규모가 좀 되는듯ㄷㄷ
사원 400명 정도 된다던가
23년도 기준 450명 정도 됨.
생각보다 큰 것에서 일단 놀랐는데 그 규모의 회사로 발매 할 때마다 그렇게 반쯤 미완성으로 내놓는것도 놀랍네ㅋㅋㅋ
아울캣이 고쳐야할 고질적인 폐단임. 점점 나아지고는 있는데, 1년 이상 묵혀야하는 건 지금도 여전함.
마이너 중 최고
얘네 그리고 퍼블리셔도 겸해서 규모가 더 큰듯 생각보다 퍼블리싱 하고있는 게임이 꽤 있음 곧 나올 신작에서도 퍼블리싱 3개이상 지원 중인데 기술지원도 좀 해주는듯?(전반적인 ui나 시스템이 기존 아울캣 겜이랑 유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