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걍 새비지 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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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만한 보스들은 역사 기록에 자신의 이름이 널리퍼지기를 갈망합니다. 그래서 워클랜의 명칭은 그 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주장합니다. 브록죠의 비타즈(Brokkjaw's Bitaz), 제덱의 위어드라드(Zedek's Weirdlads) 그리고 후크투프 스크래파즈(Hooktoof Scrappas)는 이러한 클랜들의 전형적인 예시들입니다.


오럭들은 그 들의 지도자를 따라 기꺼히 렐름 가장자리에 있는 지옥같은 영역들로 몰려들 것입니다(역주 : 모탈 렐름의 가장자리들은 마법 에너지가 너무 충만해서 위험함. 그래서 거주지들은 렐름 중심부에 있음). 이러한 워클랜들은 가장 긴밀하게 결속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린스킨의 정체성은 지도자의 정체성을 따라가지요. 지도자가 전투중에 전사하더라도 이러한 특색이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클랜은 죽은 보스의 이름을(그리고 가능하다면 그의 해골도) 간직할 것입니다. 추종자들이 그의 이름 하에 유혈낭자한 복수를 행하는 광경을, 지도자의 영혼이 구경하도록 하기 위해서죠. 이러한 아이언죠즈는 믿음을 너무나 굳게 가진 나머지, 그 명칭이 지속되는한 자신들은 절대로 패배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가령 그록 스컬(Grok Skulls) 워클랜은 메가보스의 잘린 머가리를 지고 다닙니다. 그리하여 죽은 메가보스는 적들의 궁극적인 파멸을 감독할 수 있습니다. 클랜의 새로운 지도자인 위어드보스(Weirdboss) Bhagstabba가 주장하길, 자신은 세상을 하직한 그록 스컬(현재 그는 더욱 이름 값을 하는 상태에 있습니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마법적 권능과, 다른데서 차용한 악명(Infamy)이 결합한 지배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마법사 오럭이 자신은 보스의 영혼과 대화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다니기에, 보스였던 것의 악명까지 더해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얻었다는 소리).







오럭 워클랜 배틀톰에 있는 내용임.


세계관 바뀌니까 엉뚱한 오럭 놈들이 퀵린이 따라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