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옴


옥탈 분 이란 마고스 도미누스가 자기가 가진 카스텔란 로봇한테 타뷸라 미리어드라는 규소 생명 기반 인공지능 기술 넣어서 스테이시스에 감금되는 처벌 받았는데 화성 내전때 그 기술 적용된 카스텔란 로봇중 하나가 기계 오염 시키는 카오스 스크랩 코드에 오염된놈 하나 붙잡아서 자기 케이블 박으니까 카오스 오염이 정화됨


그러면서 화성을 동기화 시킨다 우주를 동기화 시킨다 이러면서 중얼거리는데 다른 충성파들은 나중에 벌을 받더라도 이걸로 배신자들을 쓸어버리자고 하면서 끝남




근데 나도 위에 두개 읽은지 오래되서 완전히 기억이 나질 않네 



아래는 소설 한정판에 들어있던 추가 내용 번역했던거 






카스텔란(Kastelans) 로봇들은 튼튼하고 신뢰성 높은 몸체를 기반으로 하여 제국의 시대를 좀더 일찍 앞당겨온 로봇들이다, 허나 최근 메카니쿰의 작전에선 이들의 존재가 폄하되곤 하는데 이는 좀더 유비쿼터스적인 카스텔락스(Castellax) 로봇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카스텔란 로봇은 프로그램을 설정하기 어려우며 전문적인 임무에 투입되기위한 업그레이드나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 하다시피 하여 그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활동중인 카스텔란 중대(Maniples)를 레기오 사이버네티카의 병력 사이에서도 널리 발견 할수 있다. 




제 1 매니플, 대다리(Daedarii) 예비대



마고스 도미누스 옥탈 분의 지시에 따라 대성전 투입 10 여년후 대다리(Daedari)는 파에손티스에 대기하게 되었다. 이 시점으로부터 불명확한 시간이 흐른후 마고스 도미누스 옥탈 분은 AI(Abominable intelligence)을 근원으로 하는 금지된 기술인 "타뷸라 미리어드"라는 금지된 기술을 자신의 기계들에게 적용한것이 확실시되어 헤레텍 판결을 받게되었고 대다리 예비대는 활동 정지 처분을 받게된다.


제 1 매니플은 전투 지역과 비 전투 지역에서 옥탈 분의 경호원 임무를 수행하였고 자신들의 주인에게 카스텔란이라 보기어려울 정도의 충성을 바쳤다. 이 다섯 카스텔란들의 이름은 사람의 손가락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고* 이들은 마고스 도미누스 옥탈 분과 타뷸라 미리어드의 이루 말할수 없는 교감이 적용된 비 표준형 명령 프로토콜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엄지 검지 중지 등,



-Cybernetica(Limited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