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네크론이 사이킥 못쓰는 이상 기술력+장비+전투기술이 전투력 아님?
항우마냥 선봉으로 뛰어나갈 게 아닌 이상 믿을만한 부하한테 그 장비 쥐어주고 백업해주면 되지 본인이 검술훈련할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내정하고 기술개발이나 하는 게 나을듯
어차피 팩션들 중에서도 정치적 1인자가 무력 1인자인 케이스는 오크랑 인류뿐인데 오크는 종족이 그렇게 생겨먹은 거고 황제는 인류 역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혼자 특이케이스니까
어차피 네크론이 사이킥 못쓰는 이상 기술력+장비+전투기술이 전투력 아님?
항우마냥 선봉으로 뛰어나갈 게 아닌 이상 믿을만한 부하한테 그 장비 쥐어주고 백업해주면 되지 본인이 검술훈련할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내정하고 기술개발이나 하는 게 나을듯
어차피 팩션들 중에서도 정치적 1인자가 무력 1인자인 케이스는 오크랑 인류뿐인데 오크는 종족이 그렇게 생겨먹은 거고 황제는 인류 역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혼자 특이케이스니까
네크론 이새끼들 크탄파워로 파워업 존나함. 아몬테크 같은 애들은 낫질 한 번에 천상의 전쟁때 엘다 신 대가리 쪼개버리고 웹웨이에 영구적인 상처를 남김.
뭣보다 나름 즈언통과 명예결투를 중요시하던 문화가 있어가지고 군주가 약한 경우는 없다고 봐야지.
아니 내말은 그걸 군주가 할 필요가 있냐고. 잔드레크-오바이런처럼 믿을 만한 부하한테 전투 맡기고 자기는 지휘랑 내정 맡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아서. 네크론 사회 특성상 통수때리는 새끼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글쓴 앰불통조림(180.64) ㅇㅇ 논리적으로 사고하면 네 말이 맞는데 기묘하게 이 새끼들이 강자존 문화가 있단 얘기였음.
@브리처킬팀 논...리? 아 칼질!
@글쓴 앰불통조림(180.64) 특히, 두 왕조가 서로 적진에 깃발 먼저 꽂는 거 가지고 시비가 붙어서 대수면 이전부터 생긴 앙금이 대수면 이후까지 이어진다거나. 수틀리면 바로 그 뭐냐 디스트로이어가 쓰는 존나 큰 낫 들고 와서 명예결투 건다던가. 묘하게 힘으로 쇼부를 보려는 경향 + 힘으로 이루는 업적에 집착하는 경향이 둘 다 있기도 하고.
고대 네크론티르가 의외로 상무정신 투철한 놈들이라
오크가 그린휴먼인 것처럼 네크론도 메탈휴먼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나
얘네 되게 호전적인 종족이라서 쌈박질에도 눈돌아가있을걸 싸이킥이 있어야 무력이 강한것도 아니잖아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지도자가 무력까지 최고일 필요가 없는 건 맞긴 한데 워해머는 로망으로 굴러가는 곳이라서 지위에 비례해서 무력도 강해야 함. 스웜로드도 사실 전략만 잘 짜면 되는 개체라서 뉴로타이런트처럼 뇌 둥둥 괴물로 나와도 되는데 칼을 4개나 들고 적을 썰으면서 함선을 터트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