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소설 시놉시스 올리고 댓으로 서로 감상 나눌 수 있는 문화가 좋더라

막 A 엔솔로지 두고 댓글란에서

엔솔로지 중에 다른 건 별로였는데 이편은 좋았음 어쩌고 저쩌고
   ㄴ엥 난 그게 젤 별루였는데 어쩌고저쩌고

다들 읽어봤다는 전제하에서 대화해서 그런지 토론 분위기도 꽤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