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소설다 본인들 군단의 특징을 즈그 애비들 개인소설보다 잘 묘사했고 주옥같은 명장면도 있고 주조연 캐릭터성도 확고함 위에 소설은 그 유명한 라스건 극찬하는 마린 나오는 소설임 아래는 앰칠식 연회 묘사가 ㅈㄴ 강렬함 병신 - dc official App
전자는 캐릭터성이 망가져서 그렇기 엄연히 패러스가 주연답게 자주 나오기라도 하는데 후자는 펄그림이 거의 나오지도 않음
'완벽한 아들'에서의 펄그림 비중보다 '진실의 검'에서의 스웜로드 비중이 훠어어어얼씬 더 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