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가 아니라 당장 도파민을 느끼고 싶으니 긴 글은 거부감이 듬.
왜? 난 휴식을 취하고 싶지 텍스트를 읽으며 머리에 그리는 등 뇌 활동을 원한게 아니니까.
그으런데 심심할 때 짧은거 하나씩 읽다보면?
어느새 긴거 읽음.
마! 보다보면 뇌가 재밌게 느낀다니까!
재미없다고?
그럼 트라진 오리칸의 노인정 싸움 구경부터 시작해봐.
존나 재밌어.
이 틀니 콤비는 은하계가 멸망해도 손 잡고 패트와 매트를 찍어서 카오스 신마저 웃겨 죽일 놈들임.
텍스트가 아니라 당장 도파민을 느끼고 싶으니 긴 글은 거부감이 듬.
왜? 난 휴식을 취하고 싶지 텍스트를 읽으며 머리에 그리는 등 뇌 활동을 원한게 아니니까.
그으런데 심심할 때 짧은거 하나씩 읽다보면?
어느새 긴거 읽음.
마! 보다보면 뇌가 재밌게 느낀다니까!
재미없다고?
그럼 트라진 오리칸의 노인정 싸움 구경부터 시작해봐.
존나 재밌어.
이 틀니 콤비는 은하계가 멸망해도 손 잡고 패트와 매트를 찍어서 카오스 신마저 웃겨 죽일 놈들임.
단편이 그런면에선 편해 적당히 번역기 돌려가며 읽기 좋음
사실 트랜지쿠스들 노가다로 소설 접근성 자체가 많이 올라갔지 ㅇㅇ 종말과 죽음 완역된 건 정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