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럽 심어서 숙주를 조종하거나 의지 박탈이 가능하고 자매중 한명 신체 가져다가 다른 한명에게 합치거나 하는게 가능한 애들이 진짜 생명공학이 바닥이었을 거 같지는 않고 태양이 문제라면 성간제국이었겠다 다른데로 이사가면 되는건데 결국 해결 못한거 보면 그냥 전이 전 네크론티르라는 종 자체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봐도 고질병 해결 자체가 불가능 했던 종족 같음
솔직히 그정도 기술이면 인공신체 배양해서 몸 갈아타면 되는데 그것도 안한거보면 그냥 언데드 컨셉을 위한 억지설정인듯 - dc App
애초에 퍼라이어 넥서스로 영혼없는 인간 몸 가져간다 이러는거보면 육체전이가 불가능한것도 아닌데 - dc App
컨셉상 불필요한 부분이니 생명공학으로 종족을 살리기엔 무리였다에 맞춰서 봐야겠지. 엘다 유전자도 가닥수가 다른데 하물며 단명 + 종양범벅으로 세대를 이어나갔으면...
스마들도 유전병 해결 못하고 있는데 네크론은 종 자체 문제 였으니
진짜 무슨 워프적 저주급임
굳이 따지자면 산소는 생명체를 노화시키지만 생명활동에 필수고 사람은 빛을 쐐야 비타민d가 생성되지만 동시에 피부암을 유발하지. 유독한데 그리태어나서 별수없다는 식이면 들어맞음. 유독 이런 장르 애들이 설정 이해력이나 관대함이 낮은듯
네크론의 태양병 그거 크탄의 저주라는 글을 본 적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