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만지는 사람이 바뀐다고 벼와 쌀이 자라는 속도가 바뀌나? 스페이스마린 후보생들이 성장하는 시간이 짧아지나?
어떻게 했냐 ㄹㅇ
댓글 24
비축된 물자 가져오고 제국민 굶기면 되는거 아님?
앰불통조림 1(121.178)2025-06-24 11:16
길리먼이하면 능력이고 아바돈이하면 지땁억빠임
앰불통조림 2(211.132)2025-06-24 11:23
테라에 수십수백년동안 정체된 행정서류산이 존재하는 걸 보면 결제도 능력임ㅋㅋ
익명(nzhjxx55av1w)2025-06-24 11:24
답글
결재
익명(wheel0895)2025-06-24 12:48
인원배치나 손해보는 사업정리 이런거 잘해서 효율올라가는거아님? - dc App
테스타먼트(kt93510804)2025-06-24 11:30
아예 결제 안나서 물자 썩어가는것보단 폐기명령이라도 승인하는게 이득임 ㅋㅋㅋㅋㅋ
CurvingFG(flare8270)2025-06-24 11:31
십일조 영상에서 누구는 전멸을 각오하고 세금내는데 정작 창고 행성은 행정처리 밀려서 저장해둔 물자 무게에 지각이 무너지고 있었잖아 이런게 사인 한번에 해소된다면 그게 요술 아닐까?
앰불통조림 3(110.8)2025-06-24 11:32
답글
그리고 행성은 커녕 국가 단위 물류 인사 행정도 인프라랑 제도, 정보량 때문에 최적화는 꿈도 못꾸는데 은하 절반의 일들이 개선되어서 처리 되면 그건 기적이지
앰불통조림 3(110.8)2025-06-24 11:40
기합이잖어~
익명(outline5174)2025-06-24 11:34
얘는 대통령 아무나 뽑아도된다도르 시전하네 ㅋㅋㅋ
익명(211.234)2025-06-24 11:44
행정을 통해서 물자가 적재적소에 최단시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건 차이가 큼
군대로 치면 기동력인데
기동력이 적을 죽이는건 아니라고 무시하는 꼴
익명(81ci44lqg70m)2025-06-24 11:47
답글
그렇게까지 부정한게 아님. 길리먼 행정능력이 효율적이니 군단 머릿수가 많았다, 까진 납득함. 그런데 헤러시 때 대충 15만이나 10만? 그 정도 병력손실이 있었는데 어느새 아스타르테스만 25만, 보조병력을 그 이상으로 병력을 불려서 오니까 체감이 쉽게 오지 않음.
글쓴 앰불통조림(61.253)2025-06-24 11:59
현장 관리직 되면 저게 이해가 될듯 작업자들은 일이많네 적네 단순히 생각하지만 그일을 만들어놓는거부터가 좀 어려움 납품비 비교하고 승인받고 단가변동 사유라던가 잉여분 보관 적치 계획 세우고 맨타임 계산해서 생산성 대입해서 납기일 맞춰야되고 높으신분한테 결제 받을라면 왜이렇게 해야하는지 조리있게 설명해야됨 가끔 허를 찔려서 대답못하면 걍 개좆된거임 중간에서 해쳐먹거나 눈먼돈 나갈수있으니깐 이에대한 사유서나 소명자료도 빡세게 첨부해야되고 그리고나서 납기일 못맞추거나 자재부족 철야작업이나 다른팀에게 인원 손벌리게되면 높으신분에게 지휘능력부족이나 리더쉽의 부재에 지적당할수도 있고 그렇게 악착같이 세팅해놨는데 근로자가 실수하고 지각하고 당일연차쓰고 쌈박질하고 화장실에서 시간떼우고 있으면 혈압이 안오를수가 없지
포도쥬스.(podojuice12)2025-06-24 12:05
답글
갑자기 하소연처럼 된거같은데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휴먼에러도 예상하고 맨타임도 정확히 맞추고 불량률도 획기적으로 잡고 압도적 카리스마와 리더쉽으로 근로자들이 각개전투로 알잘딱 척척척 하면 효율이 극상승할수밖에
포도쥬스.(podojuice12)2025-06-24 12:07
답글
그러니까 그런 무시무시한 효율성이 행정의 산출물을 파레토 최적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건 이해함.
근데 절반 털리고 몇 년 만에 아스타르테스만 25만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체감 안 됨. '인덕티 좀 섞어도 아스타르테스 양성에 시간이 필요한거 아니었나?' 그 점이 걸리더라고.
글쓴 앰불통조림(61.253)2025-06-24 12:13
답글
울트라마 500세계는 특정기능 몰빵행성만 있는게 아니라 기능을 조금씩 나눠갖춘 행성들이 많음. 당연히 이에 따라 각 구역의 행정효율이 올라가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음. 식량, 병참까진 당연한 수순이지만 아스타르테스를 어떻게 뻥튀기했는지 궁금함. 핍진성이나 개연성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 비결이 궁금한거.
글쓴 앰불통조림(61.253)2025-06-24 12:16
답글
'그라비야의 정리(Grabiya's Theorem)'라는 속성 제조법이 도입되었다. 이는 성인도 시술이 가능하며, 기간도 보통 몇 년에서 빠르면 1년으로 짧고, 생존률도 높았던 데다, 핵심이 되는 진 시드의 속성 배양도 가능해 곧 모든 군단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제조법이 된다.
포도쥬스.(podojuice12)2025-06-24 12:22
답글
심심하면 챕터단위로 몰살당했던 대성전 시절때 만들어진 기술이라 오백세계에서 각잡고 뽑으면 군단급은 뽑는거 맞지 않음?
포도쥬스.(podojuice12)2025-06-24 12:23
답글
실제로 스탈린그라드 공방전에서 급조 보병사단 백개 만들어서 들이부은 사례도 있는데 안될거 없지 않음?
포도쥬스.(podojuice12)2025-06-24 12:25
답글
스탈린그리드의 보병사단은 내가 아예 모르는 부분이고.
아스타르테스의 생산기간 때문에 인덕티를 뽑아도 아스타르테스만 25만을 뽑은 비결이 궁금했음. 그라비야의 정리를 적용해서 생산속도를 대폭 높이면 가능했네.
정보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글쓴 앰불통조림(61.253)2025-06-24 12:28
답글
포도쥬스.(podojuice12)2025-06-24 12:29
반역파가 솔라 세그멘툼 방어선들 다 뚫으면서도 병력 어느정도 유지한게 그쪽도 인덕티 양산으로 밀어버려서인거 보면 정도의 차이지 피차 마찬가지인듯
비축된 물자 가져오고 제국민 굶기면 되는거 아님?
길리먼이하면 능력이고 아바돈이하면 지땁억빠임
테라에 수십수백년동안 정체된 행정서류산이 존재하는 걸 보면 결제도 능력임ㅋㅋ
결재
인원배치나 손해보는 사업정리 이런거 잘해서 효율올라가는거아님? - dc App
아예 결제 안나서 물자 썩어가는것보단 폐기명령이라도 승인하는게 이득임 ㅋㅋㅋㅋㅋ
십일조 영상에서 누구는 전멸을 각오하고 세금내는데 정작 창고 행성은 행정처리 밀려서 저장해둔 물자 무게에 지각이 무너지고 있었잖아 이런게 사인 한번에 해소된다면 그게 요술 아닐까?
그리고 행성은 커녕 국가 단위 물류 인사 행정도 인프라랑 제도, 정보량 때문에 최적화는 꿈도 못꾸는데 은하 절반의 일들이 개선되어서 처리 되면 그건 기적이지
기합이잖어~
얘는 대통령 아무나 뽑아도된다도르 시전하네 ㅋㅋㅋ
행정을 통해서 물자가 적재적소에 최단시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건 차이가 큼 군대로 치면 기동력인데 기동력이 적을 죽이는건 아니라고 무시하는 꼴
그렇게까지 부정한게 아님. 길리먼 행정능력이 효율적이니 군단 머릿수가 많았다, 까진 납득함. 그런데 헤러시 때 대충 15만이나 10만? 그 정도 병력손실이 있었는데 어느새 아스타르테스만 25만, 보조병력을 그 이상으로 병력을 불려서 오니까 체감이 쉽게 오지 않음.
현장 관리직 되면 저게 이해가 될듯 작업자들은 일이많네 적네 단순히 생각하지만 그일을 만들어놓는거부터가 좀 어려움 납품비 비교하고 승인받고 단가변동 사유라던가 잉여분 보관 적치 계획 세우고 맨타임 계산해서 생산성 대입해서 납기일 맞춰야되고 높으신분한테 결제 받을라면 왜이렇게 해야하는지 조리있게 설명해야됨 가끔 허를 찔려서 대답못하면 걍 개좆된거임 중간에서 해쳐먹거나 눈먼돈 나갈수있으니깐 이에대한 사유서나 소명자료도 빡세게 첨부해야되고 그리고나서 납기일 못맞추거나 자재부족 철야작업이나 다른팀에게 인원 손벌리게되면 높으신분에게 지휘능력부족이나 리더쉽의 부재에 지적당할수도 있고 그렇게 악착같이 세팅해놨는데 근로자가 실수하고 지각하고 당일연차쓰고 쌈박질하고 화장실에서 시간떼우고 있으면 혈압이 안오를수가 없지
갑자기 하소연처럼 된거같은데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휴먼에러도 예상하고 맨타임도 정확히 맞추고 불량률도 획기적으로 잡고 압도적 카리스마와 리더쉽으로 근로자들이 각개전투로 알잘딱 척척척 하면 효율이 극상승할수밖에
그러니까 그런 무시무시한 효율성이 행정의 산출물을 파레토 최적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건 이해함. 근데 절반 털리고 몇 년 만에 아스타르테스만 25만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체감 안 됨. '인덕티 좀 섞어도 아스타르테스 양성에 시간이 필요한거 아니었나?' 그 점이 걸리더라고.
울트라마 500세계는 특정기능 몰빵행성만 있는게 아니라 기능을 조금씩 나눠갖춘 행성들이 많음. 당연히 이에 따라 각 구역의 행정효율이 올라가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음. 식량, 병참까진 당연한 수순이지만 아스타르테스를 어떻게 뻥튀기했는지 궁금함. 핍진성이나 개연성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 비결이 궁금한거.
'그라비야의 정리(Grabiya's Theorem)'라는 속성 제조법이 도입되었다. 이는 성인도 시술이 가능하며, 기간도 보통 몇 년에서 빠르면 1년으로 짧고, 생존률도 높았던 데다, 핵심이 되는 진 시드의 속성 배양도 가능해 곧 모든 군단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제조법이 된다.
심심하면 챕터단위로 몰살당했던 대성전 시절때 만들어진 기술이라 오백세계에서 각잡고 뽑으면 군단급은 뽑는거 맞지 않음?
실제로 스탈린그라드 공방전에서 급조 보병사단 백개 만들어서 들이부은 사례도 있는데 안될거 없지 않음?
스탈린그리드의 보병사단은 내가 아예 모르는 부분이고. 아스타르테스의 생산기간 때문에 인덕티를 뽑아도 아스타르테스만 25만을 뽑은 비결이 궁금했음. 그라비야의 정리를 적용해서 생산속도를 대폭 높이면 가능했네. 정보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반역파가 솔라 세그멘툼 방어선들 다 뚫으면서도 병력 어느정도 유지한게 그쪽도 인덕티 양산으로 밀어버려서인거 보면 정도의 차이지 피차 마찬가지인듯
블붕이들 결제결제 거리는거 하..
다들 미니어처, 조이토이 결제에 환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