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만 요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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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테라 나선 대성전 초기 : 모든 군단이 최소 10만

대성전 진행하며 프라이마크 아래에 집결하자 프라이마크 성향이나 모성 문화에 따라 어디는 신속한 성장을, 어디는 치밀한 조직을 추구하며 속도에 차이가 생김

* 정확한 수를 기록한 군단은 드물어서 대부분은 추정치

- 임페리얼 피스트는 기존의 구조를 엄격하게 지킴 (10만명 유지했단 말은 없지만 폭발적으로 규모를 키우진 않았다는듯)

- 호헤 발발 당시 울마는 확실히 많았음. 선오호 워베도 많았고, 아이언 워리어도 울트라마린에 수적으로 비비는 수준. 대략 18만

- 다른 군단은 이보단 좀 적었음. 특히 사썬 스울은 호헤 전에도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적었고 워마스터의 공작으로 둘이 싸우며 병력이 많이 줄어듦 (프로스페로 번)

- 프로스페로에 보내진 스울 병력은 75000, 생존자는 3분의 1. 즉 프로스페로 번 끝나고 25000명쯤 남음. 사썬은 피해가 더 컸는데 구체적으론 불명

- 다크 엔젤은 랑단으로 병력에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은 채 호헤 진입. 

- 화스 나로 알파리전 병력은 확실한 기록이 없음. 드롭사이트 학살에 있던 알파리전은 적어도 50000명

- 반역파 숫자는 내부 충성파 숙청으로 인해 정확한 추산 불가. 데스 가드는 대성전 막바지에 95000명이었는데 이스트반에서 4분의 1 정도를 숙청했다고. 월이 선오호 엠칠도 내부숙청함.

- 가장 피해가 컸던 건 드롭사이트 학살의 피해자들. 레가 샐맨은 거의 전력을 이스트반에 보냈다가 대부분이 전사. 아핸은 이스트반에 좀 적게 보냈는데 최정예 부대를 보냈다가 대부분 전사. 그래도 섀터드 리전 삼인방은 반역파 진군 막는 눈엣가시로 활동할 전력은 남음.

- 호루스 헤러시 심화되면서 병력 소모율 충당하려고 인덕티 왕창 뽑아서 씀




물론 이래놓고 울마는 호헤 도중에도 만단위로 병력 숨풍숨풍 뽑고 해서 그냥 얘들은 많구나 얘들은 적구나 정도로만 보는게 맞을듯

이와중에 블엔은 한줄도 안나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