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였더라.. 전술 교리?로는 자가타이 따라올건 길리먼 밖에 없을거라는 언급이였던가 그랬던걸로.
프마들끼리 회의할때 이런 소리나왔던걸로 기억함.
그룩바(rukvonpelit)2025-06-24 17:41:00
자가타이는 판세 읽는거 잘함 성격이 감정적이면서 머리 굴릴 땐 꽤 차분하고 신중해짐
너글종자(mortarion)2025-06-24 17:38:00
답글
칸의 전략가적 안목은 출중한 전략가들로 알려진 길리먼과 돈의 그것에 비해 보다 더 예민한 성질을 띠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자신만의 안목으로 현 상황을 분석하는데 전념했다.
(중략)
이 모든 상황과 별개로, 그는 자신의 영혼이 희열로 인해 불타오르기 시작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방에 전망대에서 우주 밖을 바라보면서 경우의 수들을 저울질 해보고, 장래의 가능성들을 따져봤다. 이게 바로 그가 만들어진 의의였다. 단순히 그린스킨들을 뒤쫓는 게 아니라, 보다 더 큰 판 위에서 벌어지는 힘들의 격돌이 바로 그가 있을 자리였다.
너글종자(mortarion)2025-06-24 17:53:00
답글
너무 애매하게 써서 잘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언제 들어갈지 타이밍 잘 잡고 앞으로 내가 뭘 해야할지 순서를 잘 정했다 이건가
익명(220.76)2025-06-24 18:09:00
자가타이가 베타 가몬 전투인가 태양계 전투인가 어디서 거의 개트롤급 행적을 보여줬다고 기억하는데
앰불통조림 1(180.67)2025-06-24 18:03:00
자가타이는 기동전의 대가여서 언제 찌를 지 잘 파악해서 적의 허점을 잘 파고듬. 테라 공방전에서도 이걸 잘 보여줌.
자가타이는 호헤에서 전술 엄청 고평가된 언급이 나오더라
뭐였더라.. 전술 교리?로는 자가타이 따라올건 길리먼 밖에 없을거라는 언급이였던가 그랬던걸로. 프마들끼리 회의할때 이런 소리나왔던걸로 기억함.
자가타이는 판세 읽는거 잘함 성격이 감정적이면서 머리 굴릴 땐 꽤 차분하고 신중해짐
칸의 전략가적 안목은 출중한 전략가들로 알려진 길리먼과 돈의 그것에 비해 보다 더 예민한 성질을 띠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자신만의 안목으로 현 상황을 분석하는데 전념했다. (중략) 이 모든 상황과 별개로, 그는 자신의 영혼이 희열로 인해 불타오르기 시작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방에 전망대에서 우주 밖을 바라보면서 경우의 수들을 저울질 해보고, 장래의 가능성들을 따져봤다. 이게 바로 그가 만들어진 의의였다. 단순히 그린스킨들을 뒤쫓는 게 아니라, 보다 더 큰 판 위에서 벌어지는 힘들의 격돌이 바로 그가 있을 자리였다.
너무 애매하게 써서 잘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언제 들어갈지 타이밍 잘 잡고 앞으로 내가 뭘 해야할지 순서를 잘 정했다 이건가
자가타이가 베타 가몬 전투인가 태양계 전투인가 어디서 거의 개트롤급 행적을 보여줬다고 기억하는데
자가타이는 기동전의 대가여서 언제 찌를 지 잘 파악해서 적의 허점을 잘 파고듬. 테라 공방전에서도 이걸 잘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