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그런 프라이마크는 존재했지만
우리들의, 그리고 작중인물들의 >>편협한<< 시각으로 미처 깨닫지 못했던 거라면?
이것은 의외로 가능성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탈코인증한 사람들 보고 남자랑 구분안된다고 하거나
머리짧고 화장안한여자는 남자 아니냐고 농반진반으로 이야기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프라이마크들의 탄생목적인 전투와 군대통솔을 생각할때
대흉근이 99.999%를 차지하는 가슴(흔히 말하는 여자 가슴은 대흉근 위에 따로 발달한 유방조직 합쳐서 말하는거라 남자 대흉근이랑 다름)을 지니고
3대 5000을 칠 강력한 코어근육과 이를 받침할 단단하고 굵은 골격을 지니며
어깨가 아스타르테스 둘은 엎어칠 태평양같은 체격을 한
그냥 자기 형제들과 동등한 신체조건을 지니고
딱 하나 쓸 일 없을 생식계통만 여성인 프마가 왜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가?
그리고 일반적인 여성의 면모란 털끝만치도 없는 그 걸걸한 외모와 듬직한 쌍판을 보고
성인지감수성없는 제남들과 작품외부의 블붕이들이 걍 남잔갑다 했을 가능성은?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흔히 여자들이 입는 옷을 입거나 헤어스타일을 한다면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할거란생각에 그냥 남자로 살아간 프마가 있었을지도 모르지 않는가
어쩌면 사라진 2프마 중에 자기 외모와 성별 간 정체성으로 고뇌한 P-C 캐릭터가 있을지도 모른다
죽은 형제 챙기기는 호평
사실 11군단 프라이마크는 여성이 었는데 퍼라이어 프라이마크라 퍼라이어 성능이 너무 강력해서 아무도 그녀를 인지못하는거임.
단 한번도 수염달린 일러가 없었던 놈을 찾아라 - dc App
그건 남자나 다름없는데 그냥 남자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