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423524

조이토이 예약구매 취소하는데 위약금 20프로 내래ㅋㅋ출시도 안한 상품에 결제한지 1주일 넘었다고 위약금은 무슨ㅋㅋgall.dcinside.com


여기에 이어서 진행되는 이야기

업체는 까야겠음 ㅋㅁㅅㅇㅌ 임


- 현재는 소비자보호원,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에 민원 올라가서 처리중인 단계임


소비자보호법 뒤져보면 아래의 경우, 소비자는 취소 및 환불, 교환 신청이 가능함

1) 수령 후 7일 이내까지 단순변심 반품 가능 /

2) 주문제작 상품이어도 사양이 정해진 규격품일 경우, 업체는 반품 또는 취소를 받아줄 의무가 있음


→ 근데 이 업체는 결제 완료 7일 이후면 위약금을 부과하고,

자기네들이 뭐 본사에다가 주문을 이미 넣어서 재고부담을 져야하니 어쩌니 말장난하는데

조이토이에다가 오더 들어간 증빙 보여달라니까 이건 대답 안하고 씹음


타이투스 콜렉터스 에디션 출시가 6월로 당겨진거 같아서, 그냥 얘넨 환불안해주고 배송하겠다 싶어서 전액 취소 요청함

→ 위약금 부과 자체가 지들이 정한 배째식 규정이고, 위약금 제한 금액을 환불 받더라도 불법이기 때문에 소비자보호원 구제 / 소액 민사 등 사건은 유효 가능함 확인


근데 20% 위약금을 제하고 환불해주는 것도 계산법이 레전드임


예를 들어 소비자가 10만원짜리 물건을 10% 할인 받아서 9만원을 결제했음

이후 업체에다가 환불을 요청하니까 20%를 위약금으로 내래


그래서 9만원의 20%인 1만 8천원을 제한 7만 2천원이 들어오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환불은 7만원만 들어오게 된 것임


그래서 환불에 대한 계산법을 요청하니까 아래처럼 계산해서 환불해주는게 자기네들 규정


1) 고객이 결제한 금액 : 9만원

2) 큐폰 사용 전 상품 금액 10만원의 20% : 2만원

1에서 2를 뺀 7만원을 고객에게 환불처리


결과적으로 위약금만 거의 8만원 이상 빨리게 됌


이거 계속 민원 넣고, 소액 민사라도 걸어서 돌려받고 만다


한줄 요약 : 알리 직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