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애초에 황제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기위해 '왜 황제는 카오스에 대한 진실을 숨겼나?'에 대한 변호로써 알기만 해도
통제불가로 풀악셀 밟아대는 극억까성 묘사와, 

그럼에도 동시에 '카오스에 타락한 자들은 결국 그들 스스로 초래한 운명'이라며 신념과 의지로 극복할 수 있다는 또 상반된 주장을 동시에 읽게된 모순적 상황에 독자들이 계속 놓여있었던 안타까운 문제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제국은 알면 타락할거라며 신민들 조질 수 있고 실제로 그 논리와 의심으로 아마도 집계가 불가능할 정도의 목숨들을 조져왔단게 아이러니 ㅋㅋ